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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태종 종의회 2020년도 결산안 심의ㆍ의결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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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 단양 구인사 삼보당서
​​​​​​​114차 정기 종의회 본회의 진행

천태종 종의회는 3월 30일 단양 구인사서 제114차 정기종의회 본회의를 열고 2020년도 결산안을 심의 통과시켰다.

대한불교 천태종 중앙종무기관과 산하단체의 2020년도 결산안이 종의회 심의를 통과했다.

천태종 종의회(의장 무원 스님)는 3월 30일 총본산 단양 구인사 삼보당서 재적의원 30명 중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4차 정기 종의회 2차 본회의를 열고, 2020년도 종단 중앙종무기관과 각 산하기관의 결산안을 심의ㆍ의결했다.

총무분과위원회(위원장 설혜 스님)는 △총무부 △기획실 △금강신문 △교무부 △교육부 △종의회 사무처를, 법제분과위원회(위원장 석용 스님)는 △감사원 △규정부 △사회부 △(사)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복지재단을, 재무분과위원회(위원장 갈지 스님)는 △천태종 세입세출 결산안 △재단법인 세입세출 결산안 △재무부 △원로원 △학교법인 금강대학교 등의 2020년도 세입세출 결산안을 심의,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 이날 종의회는 前 종의회의장 도원 스님(대구 대성사 주지)을 만장일치로 원로위원으로 추대했다. 안건 심의를 마친 후 도용 종정 스님은 “종의회 기간동안 종의회를 잘 이끌어 준 의원님들 모두 고맙다. 종단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종의회의장 무원 스님도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제114차 정기 종의회를 잘 끝마칠 수 있게 됐다”며 “상월원각 대조사님과 대충 대종사님의 법통을 잇고, 종정예하의 가르침을 잘 받들어 앞으로도 구제중생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종의회는 3월 28일 오전 9시 삼보당서 제114차 정기 종의회를 개회한 후 각 분과별 결산안 심의를 위해 휴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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